조회수 2041 추천수 1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면서 몇분 불러보다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우연히 잘생긴 분 봐서 날잡고 후기쓰려고 새로 가입까지 했어요

얼빠라서 외모평 보고 부른 뒤에 엄청난 실망도 여러번...

그냥 이업계는 답이 없으니 뜰까 하다가 잘생긴 분 보니까 개안한 느낌이네요

끝까지 희망은 버리면 안된다고 느꼈읍니다🤭

유료회원 등업 기다리고 있는데 되자마자 후기 올릴거예요🤩 혼자만 알고싶지만 관리사가 잘돼야 오래 볼 수 있는거니까여,,,

그리고 원래 좋은건 나누라고 배웠읍니다🙂 빨리 등업되길 총총,,,


  1. [필독] 자유게시판 게시글 수칙 사항

  2. 이준기 닮은 관리사 만났음여

  3. 잘 모르고 투자하지 마라

  4. 바람직한 인사 원칙

  5. 생리하면 키멈추나요?

  6. 우울증 약 처방받으려다..

  7. 오늘의 운동

  8. 폴댄스 진짜 재밌네요

  9. 아~~~~요즘 살맛나네요

  10. No Image 17Jul
    by 지금부터 덕질을 시작하지
    2023/07/17 by 지금부터 덕질을 시작하지
    Views 598  Likes 15

    남자친구의 여동생이 너무 싫어요

  11. 다들비조심

  12. 토린이인데 달림이 만족스러워서 그른지

  13. 여자들이랑 야외에서 공유해봄...

  14. 서강준 스타일 ㅌㄷㅇ 없겟죠?

  15. 개념없던 친구의 결혼, 그리고 이제...

  16. 도대체

  17. 취미를 찾으시는 언냐들 ㅊㅊ

  18. 첫토닥 입문 30분전ㄴ........

  19. No Image 15Jul
    by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23/07/15 by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Views 117  Likes 3 Replies 1

    반가워요

  20. 머 말나온김에 나듀..

  21. 기분이 좋아여...😄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259 Next
/ 25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