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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불순으로 초음파 검사를 받고 왔어요. 그런데 검사 중 찝찝한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질초음파 경험이 이번이 두번째라 이게 일반적인 의료행위인지 성추행인지 잘 모르겠어서요.ㅜㅜ

질초음파 볼 때 프로브 넣은 후에 초음파로 볼 부분에 기구를 위치시키고 컴퓨터로 버튼 눌러서 찍고, 위치 좀 바꿔서 찍고 이런 식으로 반복하지 않나요?

예전에 검사 받았을 때는 딱 이정도였던 것 같은데, 오늘은 검사 중반쯤에 제가 통증때문에 불편해하니까 "push"라고 말하며(외국에서 검사받아서요) 선생님이 프로브를 두세번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데 (완전 밖으로 뺐다 다시 넣었다 하는게 아니라 마치....... 성적인 행위가 연상되게끔요...) 아프기도하고 놀라고 왜저러나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아.. 내가 생각이 썩었구나 신성한 진료실에서' 라고 생각을 하다가도, 상당히 속도감 있는 그 움직임이 필요한 의료행위였던게 맞나 혼자 생각 할수록 의구심이 듭니다.ㅜㅜ

제가 불편해하니까 내부를? 릴렉스 시키기 위해? 그랬던 걸까요? 남자선생님이라 아무래도 더 예민하게 생각이 되나봐요. 배는 아프고 기분은 찝찝하고 ㅜㅜ


질초음파 하면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혹시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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