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374 추천수 1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은 공허한 마음이 깊이 생기는 그런 저녁이군요.

 

 

 

앵간해서 이러지 않은데 살짝 울적하니 조금 옆구리가 허 하군요

 

 

 

그래서 이렇게 집에 쳐 박혀 있다면 내 자신이 안쓰러워 나를 위해서 돈을 쓰기로 했죠

 

 

 

뭐 나가서 맛있는 밥도 사먹고 코인노래방도 가고 이래저래 놀다가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노는 것 어차피 옆구리도 시린데 외로움과 피로회복을 채워줄 스파로 가기로 하고

 

 

 

 

 

 

 

 

프로필 보니 트윈스파로 정하고 향하기로 합니다. 가서 조금 기다리면서 안내받고

 

 

 

방으로 올라와서 누워있었죠 그리고 여자 안마사가 들어 옵니다.

 

 

 

 

 

전 여자 안마사 좋아하는 이유는 딴거 없습니다. 여자라서 그리고 손맛이 부드러워서

 

 

 

그리고 너무 친절해서 좋네요 옴몸 구석구석 여기저기 만져주는데 정말 부드럽게 그리고

 

 

 

시원하게 잘 마사지 해줘서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요거 좋은듯 합니다. ㅎㅎㅎ

 

 

 

 

터벅터벅 집으로 가서 외로운 감정따윈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푹 자버렸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추천수
공지 [필독] 토닥이 후기 게시글 수칙 사항 운영자 2021.09.28 46839 3
2419 부천나르샤테라피 빛나씨 후기요 뭉게9름 2022.04.02 915 12
2418 실장님의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Rose de penny 2022.01.12 2092 12
2417 압구정 다원스파 후기 쪽 지 2023.01.09 2033 12
2416 다시 가고 싶은곳은 바로.. 희희힛히 2023.06.27 2550 12
2415 에이핑크 손나은 싱크 강한 유라 시청자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월요일 이에요. 2022.02.15 1817 12
2414 습할땐 스크럽이라고~~ 시와노래 2022.01.01 599 12
2413 아침부터 온 비에 찌뿌둥한 몸을 맛사지 -LINE 2023.03.11 2504 12
2412 압구정 다원 월급전날 방문후기 알짝딱깔쎈 2022.12.08 1480 12
2411 마린스파방문기 뀽야 2021.06.10 2936 12
2410 [수박+태연] E컵폭유녀와 헬스트레이너 접견 철쭉과장미 2023.04.24 2620 12
2409 압도 적당하고 좋았고 덕분에 피로가 많이 풀렸습니다 딤섬섬 2023.02.01 1767 12
2408 더위날려버릴만큼 시원한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갓긔 2023.03.01 2851 12
2407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왔습니다 iyan 2023.07.14 1046 12
2406 달인급 마사지 미나 관리사 ㄷㄷ 킹탄 2022.05.13 2030 12
2405 부천MOON스파) 말이필요없는 호텔식 NO.1마사지 영쌤한… 챶챱 2022.01.10 915 12
2404 오션스파 후기입니다 잠이 안와요 2021.10.15 2564 12
» 외로운 저녁엔 트윈스파로 대한 독립만세 2022.05.31 374 12
2402 시원하게 잘 받았어요 환깅아ㅏ 2023.07.15 395 12
2401 스킬이 죽여줍니다~ sunnet 2021.12.07 424 12
2400 압구정 다원에서 힐링 제데로 받았네요 닉네임뭐라고하나 2022.11.08 783 12
Board Pagination Prev 1 ...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277 Next
/ 277
XE Login